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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4학년 마지막 학기를 보냈고 오래 만나던 이와 헤어졌으며
새로운 사람들과 일을 하고 있다

사진은 손을 뗀지 오래고 하루 열 몇잔의 녹차를 마시며 영화 수십편을 보고 있다
Posted by 지민-

신트라

분류없음 2008/10/10 02:31

이제 신트라야 파리까지 언제가지?
Posted by 지민-

라디오헤드

분류없음 2008/10/10 02:29

깔려죽을뻔했다

톰은 천재인것 같지만 확실히 내가 이해할 수 있는 부류의 사람은 아닌듯

Posted by 지민-

런던

분류없음 2008/10/10 02:23

테이트모던에
서 알수 없는 퍼포먼스를 하던 아이들과 공연 중인 피리연주자
Posted by 지민-

윔블던

분류없음 2008/10/10 02:19
재밌었다 경기도 경기지만 절도있는 동작으로 코트를 누비던 볼보이, 볼걸들이 더 인상적이었음


Posted by 지민-

폴란드

분류없음 2008/10/10 02:02
멋쟁이 할머니 두명


Posted by 지민-

아우슈비츠

분류없음 2008/10/10 01:57

난 아우슈비츠가 독일에 있는건줄 알았다;;
이날 오랜만에 날이 맑아 삭막한 수용소를 더 뜨겁게 달궜다


Posted by 지민-

여행객

분류없음 2008/10/10 01:52


크라코우

에서 길을 걷다가

Posted by 지민-
tj

폴란드 길거리
Posted by 지민-

드래군

분류없음 2008/04/04 13:22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모네의 그림은 가끔은 발랄하고 가끔은 우울하다

고흐처럼 강렬하거나 브라크처럼 복잡하지 않고 잔잔하게 스며든다
그가 그린 템즈강이 좋다

그가 그린 템즈강은 런던을 그리운 도시로 만든다

Posted by 지민-